‘국제시장’이 천만돌파까지 약 30만을 남겨놓고 있다.

1월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은 지난 11일 전국 46만 280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968만 8599명이다

‘국제시장’은 천만까지 약 30만 관객을 남겨놓고 있으며 5주차에 천만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윤제균 감독은 ‘해운대’에 이어 천만돌파 영화 반열에 ‘국제시장’까지 올려놓게 된다.
‘국제시장’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그 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 아버지의 이야기를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 그려낸 영화.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라미란, 장영남 등이 열연했다.
한편 같은 날 ‘테이큰3′는 36만4362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30만1368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