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살인사건’ 2월 개봉..보도 스틸 공개

‘고백’ 원작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백설공주 살인사건’(감독 나카무라 요시히로)이 보도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백설공주’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여직원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뒤 범인을 추측하는 증언들이 온라인 상에 화제로 떠오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2일 공개된 스틸은 ‘백설공주 살인사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와 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이 작품은 ‘고백’ 원작 작가인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 시 초고속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영화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일본의 국민 여동생 이노우에 마오가 미모의 동료직원과 늘 비교 당하는 평범한 여자 미키로 분해 기대를 증폭시킨다.

동화 속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내 제목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오는 2월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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