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원작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백설공주 살인사건’(감독 나카무라 요시히로)이 보도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백설공주’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여직원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뒤 범인을 추측하는 증언들이 온라인 상에 화제로 떠오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2일 공개된 스틸은 ‘백설공주 살인사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와 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이 작품은 ‘고백’ 원작 작가인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 시 초고속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영화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일본의 국민 여동생 이노우에 마오가 미모의 동료직원과 늘 비교 당하는 평범한 여자 미키로 분해 기대를 증폭시킨다.
동화 속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내 제목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오는 2월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