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내 심장을 쏴라’의 여진구가 원작 소설을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잡았다.

이번 영상에선 긴 머리로 파격 변신해 촬영 내내 땀을 쏟으며 고군분투하는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진구는 바닥에 내팽개쳐지는 것은 물론, 물에 빠지는 장면과 카체이싱 액션까지 고난도 촬영을 이어가며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중 생긴 상처에도 대수롭지 않다는 듯 주변을 안심시키는 모습으로 긍정 매력까지 뽐냈다. 아울러 18세 나이에 어울리는 웃음과 애교로 선배 배우들은 물론, 제작진의 마음까지 녹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떠올리게 한다.
영화 ‘내 심장을 쏴라’는 수리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평온한 병원생활을 이어가던 모범환자 ‘수명’(여진구 분)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 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7년의 밤’, ‘28’ 등의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등극한 정유정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머와 분투하는 청춘들을 위한 이야기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1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12일 배급사 리틀빅픽처스 측은 ‘내 심장을 쏴라’(감독 문제용ㆍ제작 ㈜주피터필름)에서 병원생활 6년차 모범환자 ‘수명’ 역을 맡은 여진구의 ‘징구 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선 긴 머리로 파격 변신해 촬영 내내 땀을 쏟으며 고군분투하는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진구는 바닥에 내팽개쳐지는 것은 물론, 물에 빠지는 장면과 카체이싱 액션까지 고난도 촬영을 이어가며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중 생긴 상처에도 대수롭지 않다는 듯 주변을 안심시키는 모습으로 긍정 매력까지 뽐냈다. 아울러 18세 나이에 어울리는 웃음과 애교로 선배 배우들은 물론, 제작진의 마음까지 녹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떠올리게 한다.

영화 ‘내 심장을 쏴라’는 수리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평온한 병원생활을 이어가던 모범환자 ‘수명’(여진구 분)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 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7년의 밤’, ‘28’ 등의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등극한 정유정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머와 분투하는 청춘들을 위한 이야기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1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