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애’ 이승기-문채원-정준영, 개봉 2주차 경기-인천 무대인사 확정

개봉 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로맨스 영화의 흥행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오늘의 연애’(감독 박진표)가 개봉 2주차 주말 경기, 인천 무대인사를 확정했다.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오늘의 연애’는 개봉 2주차 주말인 오는 24일, 25일 경기, 인천 무대인사를 확정 지었다. 지난 14일 개봉, 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한 이 영화는 661만 관객을 동원한 역대 최다 관객 로맨틱 코미디 ‘미녀는 괴로워’의 100만 돌파 속도와 같은 기록을 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승기, 문채원, 정준영이 참석하는 2주차 주말 무대인사에서는 ‘오늘의 연애’의 캘린더 증정과 포옹, 악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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