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날두가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리나 샤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리나 샤크는 월드컵이 한창이던 지난해 6월 메시와 닮은 남자와 찍은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리나 샤크와 남성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 이리나 샤크의 매혹적인 눈빛과 살짝 드러나는 몸매 그리고 메시를 닮은 남성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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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리나 샤크 페이스북 |
또한 리나 샤크가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한 날은 브라질 월드컵의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가 벌어진 날로, 사진과 함께 게시한 “It‘s that kinda day(그런날)”란 문구도 눈길을 끌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이리나 샤크와 사진을 찍은 남성의 이름은 이탈로 그레고리로 스타일리스트다.
이리나 샤크는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톱 모델이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전속 모델로 활동했고, 호날두와의 오랜 열애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공식적으로 결별을 인정한 호날두는 스페인의 TV리포터 루치아 비얄론과의 열애설에 시달리고 있다.
ks00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