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늘의 연애’가 155만을 넘어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의 연애’는 지난 25일 하루 전국 641개의 상영관에서 10만 213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를 올렸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55만 2473명이다.

‘오늘의 연애’는 원하는대로 다 해주지만 항상 차이는 준수(이승기)와 18년 째 애매하게 여지만 주고 결정적일 때 응답하지 않는 현우(문채원)의 사랑 이야기다. 문채원과 이승기의 케미가 젊은 남녀와 커플들에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28만 7137명을 모은 ‘빅 히어로’, 2위는 27만 2588명의 선택을 받은 ‘강남 1970′이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