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냉장고를 부탁해‘서 명품 몸매 공개

[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가희의 명품 몸매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희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가희의 냉장고에는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악마의 잼으로 불리는 초코 잼, 바질 페스토 등이 들어 있었고, 몸매관리용 단백질 음료도 들어 있었다. 이에 출연진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하지만) 가희는 복근이 있다”며 복근을 언급했고, 방송에서는 자료화면을 통해 가희의 복근이 공개됐다.

[사진 = 방송캡쳐]

이에 가희와 절친한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많이 봤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예술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가희의 복근을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가희와 현아의 춤 실력이 언급됐고, 가희는 자신의 춤 실력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현아 나이에 그렇게 추는 건 대단한 거다. 또 현아는 16~17살 때부터 춤을 추지 않았냐”라며 현아의 춤실력을 높이 샀다. 2015년 올해 가희는 36세 현아는 24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12시에 달한다.

ks00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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