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애’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오랜 시간 머물며 뒷심을 발휘 중이다.

2월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늘의 연애’는 지난 2일 전국 358개의 상영관에서 1만 6469명의 관객의 선택을 받아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81만 8301명이다.

‘오늘의 연애’는 원하는대로 다 해주지만 항상 차이는 준수(이승기)와 18년 째 애매하게 여지만 주고 결정적일 때 응답하지 않는 현우(문채원)의 사랑 이야기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5만 989명의 관객으로 ‘강남 1970′이 차지했다. ‘국제시장’이 5만 972명의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2위, ‘빅 히어로’가 4만 1753명의 선택을 받아 박스오피스 3위에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