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에이프릴, 22일까지 로고 공모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카라,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의 로고를 공모한다.

DSP미디어는 “오는 22일까지 상금 300만원을 내걸고 에이프릴의 콘셉트에 맞는 로고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선정된 로고는 향후 에이프릴의 모든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DSP미디어는 순차적으로 멤버와 그룹 콘셉트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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