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2PM의 우영이 첫 일본 솔로 쇼케이스 투어를 시작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우영은 투어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기색 없이 여유롭게 무대를 즐기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며 “9회 공연 전석이 매진돼 티켓을 구하지 못한 수많은 팬들을 위해 파이널 공연은 일본 전국 극장에서도 동시 생중계 된다”고 전했다.
우영은 지난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었다. 우영은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R.O.S.E’ 등 다음 달 4일 발매 예정인 첫 솔로 싱글의 수록곡 4곡을 모두 선보였다. 우영의 솔로 쇼케이스 투어는 19~20일 나고야 2일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에서 4일 간, 오사카에서 3일 간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우영은 투어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기색 없이 여유롭게 무대를 즐기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며 “9회 공연 전석이 매진돼 티켓을 구하지 못한 수많은 팬들을 위해 파이널 공연은 일본 전국 극장에서도 동시 생중계 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