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특선영화 뭐 남았지?

[헤럴드경제]남은 설날특선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밤 9시 30분 KBS 2TV에는 현빈 주연의 ‘역린’이 전파를 탄다. EBS는 오후 10시 45분에 영화 ‘글래디에이터’를 방송한다. 

21일 초후 9시 55분 SBS에서는 심은경 주연의 ‘수상한 그녀’가 방송된다. 


21일에도 대작특선영화는 계속된다. KBS 1TV에서는 영화 ‘5일의 마중’이 전파를 탄다. 누적 관객수 약 860만명을 돌파한 흥행작 ‘수상한 그녀’는 21일 SBS에서 오후 9시 50분부터 방송된다. EBS는 영화 ‘킹스 스피치’를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편성했다.

22일 0시 25분에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하나인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이 전파를 탄다. EBS에서는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 ‘행복을 찾아서’를 오후 2시 15분, 장동건-이순재-고두심이 주연을 맡은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오후 11시에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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