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봄 소년 화보가 공개됐다.

파스텔 톤의 의상을 입은 방탄소년단은 화사한 꽃을 들고 봄 소년으로 변신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은 인터뷰를 통해 음악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25일 발간된 더스타 매거진 3월호의 표지 모델로 나서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파스텔 톤의 의상을 입은 방탄소년단은 화사한 꽃을 들고 봄 소년으로 변신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은 인터뷰를 통해 음악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멤버 슈가는 “바쁜 일정 와중에도 하루에 몇 시간은 작업실에 틀어박혀 곡 작업에 매진한다”며 자작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더 랩몬스터는 “흑인음악에 빠져 학창시절부터 이어폰과 잠시도 떨어져 본적이 없다. 공부할 때도 밥 먹을 때도 자기 전에도 음악을 들었다”며 “가요프로그램 1위는 멤버 모두의 큰 소원이다. 좋은 노래가 있으면 언제든 1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곡 작업을 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번 화보는 앞서 일본에서 창간한 한일합작 매거진 AJ X THE STAR의 표지로도 사용, 양국을 아우르는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8일과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5 BTS LIVE TRILOGY: EPISODE I. BTS BEGINS’를 개최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