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 사가’, 초특급 액션 히어로물 예고하며 26일 개봉

2월 마지막주 개봉하는 초특급 액션 히어로 ‘울트라맨 사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6일 2월 마지막주 개봉작 중 유일한 가족 영화인 ‘울트라맨 사가’는 화려한 액션과 스릴 가득한 모험을 즐기고 싶은 어린이 관객들은 물론이고, 어린 시절 슈퍼 히어로를 다시 만나고 싶은 어른 관객들에게도 많은 환영을 받고 있다.


‘울트라맨 사가’는 폐허가 되어버린 지구에서 유일한 생존자 여성 7명이 만든 지구방위대 ‘팀U’와 정의의 히어로 ‘울트라맨 제로’, ‘울트라맨 다이나’, ‘울트라맨 코스모스’가 힘을 합쳐 사악한 괴수군단과 궁극의 젯톤 ‘하이퍼 젯톤’에 맞서 나가는 이야기.

또한 같은 날 개봉하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역시 색다른 판타지를 예고하며 성인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모든 것을 다 가진 CEO이자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매력의 섹시한 ‘크리스천 그레이’와 아찔한 사랑에 빠진 순수한 여대생 ‘아타스타샤’의 본능을 깨우는 파격 로맨스이다.

이어 같은 날 개봉 예정인 영화 ‘기생수 파트1’은 동명 만화 ‘기생수’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만화를 재미있게 본 팬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 고교생 ‘신이치’와 그의 오른손을 차지한 기생생물 ‘오른쪽이’가 인간의 뇌를 점령한 다른 기생생물과 맞서 싸우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한층 더 강력한 파워와 한층 더 압도적인 스케일로 돌아온 액션 히어로의 레전드 ‘울트라맨 사가’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이보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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