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여진구가 올 봄, 사랑에 빠지고 싶은 남자로 돌아온다.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배우 여진구가 KBS2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의 남주인공 ‘정재민’ 역으로 안방 여심을 무장해제시킬 준비 중인 것.
극중 여진구가 분할 정재민은 모든 여성들이 선망하는 훈훈한 외모는 물론, 뛰어난 지능과 운동신경까지 갖춘 완벽한 엄친아. 상냥한 듯 시크한 성격 그러나 세상 어디에도 없을 순애보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여진구는 MBC ‘해를 품은 달‘, 영화 ’화이‘와 ’내 심장을 쏴라‘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본 드라마는 판타지 로맨스로 여진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르. 그만의 연기 내공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지 뜨겁게 주목되는 상황이다.
한편,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순수한 사랑이야기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놓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황연진 이슈팀기자 /kd9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