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이정재가 연기 선배이자 소속사 동료인 최민식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이정재는 올 여름 개봉을 앞둔 영화 ‘암살’의 촬영을 마친 상태다. 최민식이 촬영 중인 영화 ‘대호’는 조선 호랑이와 호랑이를 사냥하는 사냥꾼 천만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해 개봉 예정이다.
3일 이정재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jesjungjae)에는 “영화 ‘대호’ 촬영장! 싸나이 식구들, 우리 민식이 형, 석원씨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이정재가 ‘대호’ 촬영장을 방문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엔 이정재와 ‘대호’에 출연 중인 정석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최민식과 이정재는 2012년 영화 ‘신세계’에서 경찰 선후배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작품에서 맺은 인연 뿐 아니라,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도 평소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정재는 올 여름 개봉을 앞둔 영화 ‘암살’의 촬영을 마친 상태다. 최민식이 촬영 중인 영화 ‘대호’는 조선 호랑이와 호랑이를 사냥하는 사냥꾼 천만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해 개봉 예정이다.
ha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