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어쿠스틱듀오 호소가 디지털 싱글 ‘그 시절 우리’를 5일 공개했다.

호소는 병호(보컬), 서소미(피아노)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기억운송차량’으로 데뷔해 싱글 ‘라디오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미니앨범 ‘타인의 발라드’ 등의 작품을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팝인코리아는 “이번 싱글은 한때 누군가의 목소리만으로도 설레어 많은 밤들을 잠 못 이뤘던 풋풋한 감성을 표현한 곡”이라며 “호소의 기존 음악들에 비해 한층 편안한 멜로디와 가사가 특징”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소는 오는 5월 2~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는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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