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속시원한 촌철살인 멘트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SBS 웃찾사 ‘LTE 뉴스’가 더욱 강력해진 ‘LTE-A뉴스’로 다시 돌아온다.

오는 6일 방송에서는 저출산 정책, 고객정보를 몰래 판 대형마트들, 자원외교 국정감사 등 논란이 되고 있는 뉴스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풍자한다.
강성범의 부재로 한 달여간 쉬었던 ‘LTE 뉴스‘는 기존 앵커 강성범과 함께 새로운 앵커 임준혁이 합류한다. ‘삼대천왕’에서 ‘조영필’을 연기한 임준혁은 다양한 인물들의 성대모사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LTE 뉴스의 터줏대감 강성범 역시 더 속시원한 뉴스로 통쾌함을 선보인다.

오는 6일 방송에서는 저출산 정책, 고객정보를 몰래 판 대형마트들, 자원외교 국정감사 등 논란이 되고 있는 뉴스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풍자한다.
LTE 뉴스의 부활 소식이 들리자 네티즌들은 “명품코너의 귀환! 기대된다.”.“웃찾사하면 역시 LTE뉴스!”등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더 빠르고 강력해진 LTE-A뉴스는 오는 6일 금요일 밤 11시 25분, SBS ‘웃찾사‘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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