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두달밖에 안됐는데…김사은 “남편 성민 입대 큰고민”

[헤럴드 경제]김사은이 남편 슈퍼주니어 성민의 군입대를 앞두고 고민을 토로했다.

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성민과 신혼을 즐기고 있는 김사은이 출연해 출연자들의 고민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김사은에게 “결혼한 지 79일 된 새댁이다”라고 소개하자 김사은은 “곧 남편이 군대를 간다. 신혼인데 혼자 있게 돼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변정수는 “남편 없이 홀로 남게 된다면 시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많이 다녀라”라고 조언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MC 신동엽은 김사은에게 “표정이 밝지가 않다”며 “갑자기 퀭해졌다”고 놀렸다. 이에 김사은은 “아니다”라며 애써 부정했다.

성민은 오는 31일 경기 부천 17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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