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박지은 작가-김수현 재회…‘별그대’ 영광 재현할까?

[헤럴드경제]‘별그대’의 영광이 재현될까.‘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과 박지은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는다. 여기에 공효진과 아이유까지 합세한 스타 군단으로 또한번 안방극장에 핵폭풍 인기를 기대케 하고 있다.

KBS는 다음달 중순 선보일 드라마 ‘프로듀사’(가제)를 통해 박지은작가와 김수현이 1년 만에 재회한다고 9일 밝혔다.

KBS 예능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터치로 그릴 ‘프로듀사’는 박지은 작가가 대본을 쓰고, ‘개그콘서트’로 유명한 서수민 PD 등이 연출을 한다.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차기작을 결정하지 못했던 김수현은 ‘프로듀사’에서 예능국 신입 PD 역을 맡았다.

김수현 외에 차태현과 공효진이 나란히 예능국 10년차 PD 역으로 출연하고, 가수 아이유가 톱스타 여가수 역으로 캐스팅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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