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주하 전 앵커가 MBC 퇴사 후 가질 직업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0일 YTN은 김주하가 한국양성평등교육원에서 진행된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로 위촉됐다고 보도했다. 김주하는 YTN 인터뷰를 통해 “인내하는 여성이 과연 미덕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아닌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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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김주하는 폭력예방에 대한 강사를 하게 되면 최근 그가 겪었던 일들과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어 그의 선택에 더욱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날 TV조선 관계자는 “김주하 전 앵커가 이적하는 것에 대한 것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여전히 논의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지난 6일자로 친정인 MBC를 퇴사한 김주하는 TV조선으로 이적할 것이라고 알려졌지만, 아직 김주하의 TV조선 이적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인 것. 김주하는 MBC 퇴사 이후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