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서전트’(감독 로베르트 슈벤트케)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신호탄을 쐈다.

한편, ‘인서전트’는 전 세계 3억 불 흥행 수익을 거둔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자유를 통제하는 국가 시스템을 파괴하기 위한 인서전트들의 반란을 그린다. 5개 분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다이버전트’들과 반란군들이 정부에 맞서면서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전쟁과 그들 사회에 숨겨진 비밀을 다룰 예정이다. 마일즈 텔러 외에도 할리우드 최고 유망주로 떠오른 쉐일린 우들리와 테오 제임스, ‘안녕, 헤이즐’ 안셀 엘고트, ‘백 투더 비기닝’ 조니 웨스턴 등의 라이징 스타들이 뭉쳤다. 또 케이트 윈슬렛, 나오미 왓츠, 매기 큐 등 명품 배우진도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3월 25일 개봉.
23일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인서전트’는 개봉 첫 주말인 20일부터 22일까지 5400만2500달러(한화 약 602억 원)를 벌어들여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전편 ‘다이버전트’가 지난 해 같은 기간 개봉해 거둬들인 수익과 비슷한 수준. 또 전 세계적으로 이미 1억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이면서, 개봉 첫 주 만에 제작비 1억1000만 달러(한화 약 1100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는 등 순항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예매율 2위에 올라서면서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한편, ‘인서전트’는 전 세계 3억 불 흥행 수익을 거둔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자유를 통제하는 국가 시스템을 파괴하기 위한 인서전트들의 반란을 그린다. 5개 분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다이버전트’들과 반란군들이 정부에 맞서면서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전쟁과 그들 사회에 숨겨진 비밀을 다룰 예정이다. 마일즈 텔러 외에도 할리우드 최고 유망주로 떠오른 쉐일린 우들리와 테오 제임스, ‘안녕, 헤이즐’ 안셀 엘고트, ‘백 투더 비기닝’ 조니 웨스턴 등의 라이징 스타들이 뭉쳤다. 또 케이트 윈슬렛, 나오미 왓츠, 매기 큐 등 명품 배우진도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3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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