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디지털 싱글 ‘우리에겐’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솔비가 디지털 싱글 ‘우리에겐’을 26일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밴드 피터팬 컴플렉스의 드러머 김경인이 작사ㆍ작곡한 곡으로, 다시 만나지 못할 이별을 이야기하면서도 추억과 사랑은 영원할 것이라는 애절한 고백을 담담히 풀어낸 발라드이다.

김경인은 “솔비는 평소 함께 진지한 음악 이야기를 나누던 친구”라며 “기존에 불러왔던 노래와는 달리 이야기하듯 노래해야 했기 때문에 쉽지 않은 도전이었음에도 솔비가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진지하게 임했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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