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더 세븐’ 개봉 첫날 13만 동원 ‘박스오피스 1위’

‘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개봉 첫날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감독 제인스 완)은 지난 1일 전국 773개의 상영관을 통해 13만 552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3만 5919명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과 최강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로다. 故 폴 워커의 유작이며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획 영화다.

한편 ‘스물’이 12만 376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위플래쉬’가 2만 4259명의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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