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김원중…“지금은 조심스런 단계”

[헤럴드경제] ‘피겨여왕’ 김연아와 ‘빙구스타’ 김원중이 다시 만남을 재개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OSEN이 단독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이고 다시 서로 좋은 감정을 키워가고 있다고 했다.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차례 이별을 겪었다. 특히 김원중이 개인적인 문제가 불거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다 김원중이 선수로 복귀하면서 다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OSEN

특히 김연아와 김원중은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특별한 악세사리를 다시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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