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의 예고편에서 ‘T-1000’ 역의 배우 이병헌이 존재감을 뽐냈다.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아놀드 슈왈제너거를 비롯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제이슨 클락, 미드 ‘왕좌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제이 코트니, ‘위플래쉬’ J.K. 시몬스, ‘헝거게임’ 다요 오케니이, 11대 ‘닥터 후’ 맷 스미스, ‘러키 가이’ 코트니 B. 반스, ‘지.아이.조2’ 아론 V. 윌리엄슨 등 화려한 출연진이 가세했다.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을 맡은 이병헌은 이번 예고편에서 섬뜩한 악역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14일 ‘터미네이터5’ 측이 공개한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은 물론 최첨단 시각효과 등 화려한 스케일로 무장한 본편을 기대하게 한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 T-3000으로 구분되는 이 로봇은 최첨단 기술의 나노 입자로 구성돼 변형이 자유롭고 제거 역시 불가능해 그 어떤 터미네이터보다 위협적이다. T-800부터 T-1000, T-3000까지 기술의 진화를 확인할 수 있는 과거형 터미네이터와 미래형 터미네이터의 격돌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는다.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아놀드 슈왈제너거를 비롯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제이슨 클락, 미드 ‘왕좌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제이 코트니, ‘위플래쉬’ J.K. 시몬스, ‘헝거게임’ 다요 오케니이, 11대 ‘닥터 후’ 맷 스미스, ‘러키 가이’ 코트니 B. 반스, ‘지.아이.조2’ 아론 V. 윌리엄슨 등 화려한 출연진이 가세했다.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을 맡은 이병헌은 이번 예고편에서 섬뜩한 악역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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