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현장]진세연 “두 달 동안 서울시청 소속 펜싱 선수들과 훈련”

진세연이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선수 역할을 위해 직접 펜싱 선수들에게 훈련을 받았다고 밝혔다.

4월 2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김진영 감독, 진세연, 홍종현, 신정근, 전수경, 김응수, 박은혜, 김도연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위험한 상견례2(감독 김진영)’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진세연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나오고, 마약범을 잡을 때 펜싱 기술을 쓰기 위해 두 세달 전부터 시울시청팀에서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펜싱이라는 운동이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종목은 아닌데 너무나 매력있는 운동”이라며 “영화에서도 그런 부분이 멋있게 나온 것 같아서 좋다”고 전했다.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될 두 인물, 경찰가문의 막내 딸 영희와 도둑집안의 외아들 철수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영화로 진세연, 홍종현, 신정근, 전수경, 김응수, 박은혜, 김도연 등이 출연한다. 오는 4월 중 개봉 예정.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