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노라조가 드디어 CM송을 불렀다.

이에, 광고 영상에 언급된 도미노피자는 CM송 요청에 처음으로 화답하며 노라조와 함께 도미노피자 신제품 CM송을 제작해 28일 방송했다.
28일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는 가수 노라조가 제작한 광고 요청 뮤직비디오에 최초로 화답하는 CM송을 온에어 했다고 밝혔다.
노라조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CM송을 불러보자’라는 제목으로 신곡 ‘니팔자야’를 개사한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각종 브랜드와 제품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광고주들에게 일명 ‘광고 구걸’을 하는 메시지를 담아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광고 영상에 언급된 도미노피자는 CM송 요청에 처음으로 화답하며 노라조와 함께 도미노피자 신제품 CM송을 제작해 28일 방송했다.
‘니 피자야-먹어죠’라는 타이틀로 시작하는 CM송은 ‘니팔자야’ 노래를 개사해 오는 29일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광고 요청’에 첫 번째로 화답한 회사에 대박 기운을 전한다는 메시지와 신제품 도우와 토핑 소개 및 주문 방법까지 설명하며 노라조 특유의 유쾌함과 흥겨움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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