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힐링캠프’ 배우 김아중이 MC 김제동의 절친으로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비키니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아중은 이후 인터뷰에서 “다가올 여름 트렌드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아중은 과거 ‘코스모폴리탄’ 비키니 화보 촬영에서 탄력 넘치는 몸매와 구릿빛 피부를 과시했다.
‘코스모폴리탄’ 촬영 관계자는 “연예계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화보의 퀄리티를 120% 이상 소화해냈다”면서 “촬영 당시 큐티한 매력과 함께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로 지나가는 외국 관광객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김아중은 이후 인터뷰에서 “다가올 여름 트렌드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힐링캠프’에서 김아중은 이상형으로 배우 한석규와 손석희 jtbc 사장을 꼽으며 “섹시함과 푸근함이 함께 있는데 그 매력이 공존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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