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신곡 ‘인피니티(Infinity)’를 30일 발표했다.

현재 캐리는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와 함께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솔로 아티스트 사상 최다 1위 공동 기록(18곡)을 가지고 있다. 캐리가 이를 넘어 단독으로 1위에 올라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신곡은 캐리의 베스트 앨범 ‘머라이어 캐리 넘버원 투 인피니티(Mariah Carey #1 To Infinity)’에 수록될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R&B) 곡으로, 캐리가 직접 작곡에 참여하고 프로듀싱을 맡았다.

현재 캐리는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와 함께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솔로 아티스트 사상 최다 1위 공동 기록(18곡)을 가지고 있다. 캐리가 이를 넘어 단독으로 1위에 올라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캐리는 오는 5월 18일 베스트 앨범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이 앨범에는 ‘비전 오브 러브(Vision of Love)’를 비롯해 ‘러브 테이크스 타임(Love Takes Time)’ ‘섬데이(Someday)’ ‘아이 돈트 워너 크라이(I Don’t Wanna Cry)’ ‘이모션스(Emotions)’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 등 캐리의 빌보드 싱글 차트 1위곡 18곡과 ‘인피니티’가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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