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탑스타 실용음악학원(www.topstar.pro)이 전북 익산시에 분원을 개원했다.

탑스타 실용음악학원 측은 “익산 분원은 K팝 열풍의 지방 확산을 목표로 설립됐고, 실용음악학과 교수들의 직강과 메이저 엔터테인먼트 회사와의 제휴 등 서울 본원의 시스템이 그대로 적용된다”며 “전북 지역의 차세대 K팝 스타들을 메이저 무대로 이끌어 줄 등용문이 되겠다”고 전했다.
탑스타 실용음악학원 전북 익산 분원은 녹음실, 개인 연습실, 안무 연습실, 1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추고 있다.

탑스타 실용음악학원 측은 “익산 분원은 K팝 열풍의 지방 확산을 목표로 설립됐고, 실용음악학과 교수들의 직강과 메이저 엔터테인먼트 회사와의 제휴 등 서울 본원의 시스템이 그대로 적용된다”며 “전북 지역의 차세대 K팝 스타들을 메이저 무대로 이끌어 줄 등용문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탑스타 실용음악학원에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이제이 원장을 비롯해 밴드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 이은미 밴드의 기타리스트 김진영, 가수 김정은, 실용음악과에 출강 중인 서재원, 박인규, 김성훈, 최경호, 박달준, 지신엽 등이 강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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