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감독 콜린 트레보로우)가 과거 ‘쥬라기 공원’ 시리즈에 대한 셀프 오마주 장면으로 영화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극 중 새롭게 개장한 테마 파크로 들어가는 입구는 1편의 장면과 동일한 구성으로 전편을 추억하게 한다. 여기에 1편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 중 하나였던 초원을 달리는 갈리미무스 장면 역시 이번 ‘쥬라기 월드’에서 오마주 되어 반가움을 더한다. 이 밖에도 공룡에 습격을 당하는 어린 두 형제의 모습, 전편에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던 공룡들도 예고편에 다시 등장했다.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 테마 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과거 ‘쥬라기 공원’(1993)의 메가폰을 잡았던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번 작품에서 제작 총괄을 맡았다. 6월 11일 IMAX 3D로 만나볼 수 있다.
11일 UPI 코리아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메인 예고편에는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쥬라기 공원’ 시리즈에 대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셀프 오마주 장면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극 중 새롭게 개장한 테마 파크로 들어가는 입구는 1편의 장면과 동일한 구성으로 전편을 추억하게 한다. 여기에 1편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 중 하나였던 초원을 달리는 갈리미무스 장면 역시 이번 ‘쥬라기 월드’에서 오마주 되어 반가움을 더한다. 이 밖에도 공룡에 습격을 당하는 어린 두 형제의 모습, 전편에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던 공룡들도 예고편에 다시 등장했다.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 테마 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과거 ‘쥬라기 공원’(1993)의 메가폰을 잡았던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번 작품에서 제작 총괄을 맡았다. 6월 11일 IMAX 3D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