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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S 드라이버 사전 구매시 증정되는 모자와 티 파우치 등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신제품 GTS 드라이버 출시를 앞두고, ‘GTS 드라이버 사전 구매 이벤트’를 이날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피팅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 맞는 커스텀 클럽을 주문하고 사전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오는 6월에 출시되는 신제품 GTS 드라이버를 공식 출시 전 먼저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에 앞서 타이틀리스트는 내달 10일까지 사전 접수한 기 신청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GTS 익스클루시브 피팅 데이(Exclusive Fitting Day)’를 진행한다. 전문 피터와의 피팅을 통해 골퍼 개개인의 탄도, 스핀, 구질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드라이버 조합을 추천받는다.
사전 구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GTS 모자, 티 파우치, 티셔츠와 함께 이니셜(최대 6자)을 각인한 GTS 드라이버 헤드 커버가 증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