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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이진호 [뉴시스]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가 건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OSEN에 따르면 이진호는 큰 수술 없이 회복 중이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 치료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절친 이용진 등 동료 개그맨들이 병문안을 통해 이진호를 찾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치료가 마무리되고 퇴원하는 데까지 수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이진호는 가수 강인과의 통화 도중 쓰러졌다. 이에 강인이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다행히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은 채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진호는 지난 2024년 10월 불법 도박 혐의에 이어 지난해 9월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이 알려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