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이유, 생간 마니아? “생간 피비린내 좋아, 매일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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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이유, 생간 마니아? “생간 피비린내 좋아, 매일 먹고 싶어”

자작곡 ‘마음’을 발표한 가수 아이유가 생간 마니아로 밝혀져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아이유는 남다른 식성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아이유는 “생간을 당당히 먹고 싶은데 ‘국민 여동생’ 이미지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먹지 말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1년에 생간을 몇 번이나 먹느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마음 같아서는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들어 2~3번 정도 먹는다. 생간은 피비린내가 좋다. 진짜 맛있게 생겼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아이유는 제작진이 준비한 생간을 먹으며 “정말 맛있다. 언제 구해온 거냐. 얼마 안 된 것 같다”며 ‘먹방’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오늘인 18일 0시를 기해 멜론, 지니, 엠넷닷컴,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다음뮤직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음’을 깜짝 발표됐다.

아이유의 신곡 ‘마음’은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깜짝 기획한 자작곡으로, 아이유는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편곡에까지 참여했으며, 김제휘가 공동 작곡, 편곡으로 참여했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프로듀사’에서 여가수 신디 역을 맡아 김수현, 공효진, 차태현 등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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