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고준희가 촬영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영화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고준희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맞는 장면이 많아 영화 촬영 전부터 액션 스쿨을 다니며 연습을 했다”며, “한 번은 촬영 후 피 묻은 분장 그대로 집에 갔다가 엄마가 깜짝 놀란 적도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단발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에 대해선 “단발머리로 자르고 난 뒤 쉬지 않고 여섯 작품을 했다. 헤어스타일을 바꿀 시간도 지루함을 느낄 새도 없었다”며 “다 같은 단발이긴 하지만 자세히 보면 길이의 길고 짧음과 웨이브 혹은 앞머리의 유무 등 스타일이 다 다르다”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

한편 류승범, 고준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다음 달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1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한 고준희의 패션 화보 및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준희는 하와이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뜨거운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눈부시게 빛나는 금발과 생기를 머금은 입술이 대비를 이루며 순수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에스닉한 의상 아래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잡는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영화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고준희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맞는 장면이 많아 영화 촬영 전부터 액션 스쿨을 다니며 연습을 했다”며, “한 번은 촬영 후 피 묻은 분장 그대로 집에 갔다가 엄마가 깜짝 놀란 적도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단발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에 대해선 “단발머리로 자르고 난 뒤 쉬지 않고 여섯 작품을 했다. 헤어스타일을 바꿀 시간도 지루함을 느낄 새도 없었다”며 “다 같은 단발이긴 하지만 자세히 보면 길이의 길고 짧음과 웨이브 혹은 앞머리의 유무 등 스타일이 다 다르다”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

한편 류승범, 고준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다음 달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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