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프랑스 출신 이모코어 밴드 얼 그레이(The Earl Grey)가 앨범 ‘오디세이(Odyssey)’의 음원을 14일 ㄱ국내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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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그레이는 보컬 알렉산드르 레이건의 솔로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현재 4인조 밴드로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은 얼 그레이가 4인조로 재편된 이후 첫 작업물이다.
이번 앨범에는 첫 싱글이었던 ‘처치 오브 노이즈(Church Of Noise)’를 비롯해 ‘비기너스(Beginners)’ ‘파(Far)’ ‘하우스 오브 어 사우전드 솔스(House Of A Thousand Souls)’ ‘길티 피플(Guilty People)’ ‘드리머스 네버 다이(Dreamers Never Die)’ ‘블랙 이즈 더 뉴 화이트(Black Is The New White)’ 등의 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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