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예상대로 빅뱅이 6월의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 발표 직후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이번 발표한 ‘뱅뱅뱅’은 앞서 ‘판타스틱 베이비’, ‘거짓말’을 잇는 곡으로, 빠르고 강렬한 비트와 전자음이 인상적이다. 강렬하면서도 유쾌하고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해 묘하게 중독성을 높였다.
빅뱅은 1일 밤 12시 신곡 ‘뱅뱅뱅’과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를 공개했다. ‘뱅뱅뱅’은 한시간 만에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몽키3까지 주요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위 라이크 투 파티’는 ‘뱅뱅뱅’에 이어 8개 음원사이트 2위에 오르며 빅뱅의 위력을 입증했다. 이는 지난달 1일 ‘루저(LOSER)’와 ‘배배(BAEBAE)’를 발표했을 때 전 음원사이트를 휩쓴 것과 같은 기록이기도 하다.

이번 발표한 ‘뱅뱅뱅’은 앞서 ‘판타스틱 베이비’, ‘거짓말’을 잇는 곡으로, 빠르고 강렬한 비트와 전자음이 인상적이다. 강렬하면서도 유쾌하고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해 묘하게 중독성을 높였다.
반면 ‘위 라이크 투 파티’는 ‘뱅뱅뱅’과 전혀 다른 곡으로, 일상적인 분위기다. 빅뱅의 하모니가 돋보이며 청량한 분위기로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이다.
공개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쓸며 ‘빅뱅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뱅뱅뱅’이 ‘루저’를 이어 또 다른 기록을 써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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