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현장]우주원 “아이돌 그룹 탈퇴 후 첫 스크린 데뷔, 설레”

더블에이 출신 우주원이 탈퇴 후 첫 스크린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5일 서울 중구 충무로 대한극장에서는 송동윤 감독, 김승진, 신재승, 타히티 아리, 우주원, 황성현, 황기하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학교반란(감독 송동윤)’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우주원은 “아이돌 그룹을 탈퇴하고 고비를 맞았다”고 입을 연 후 “주변에서 감독님 영화 조연 역할 오디션이 있다고 해서 봤는데 주연으로 캐스팅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큰 스크린으로 제 얼굴을 보니 설레고 신기하다. 동료 배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촬영했다.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학교반란’은 꿈과 희망을 가지고 대안학교를 찾은 아이들이 직면할 수 밖에 없었던 어른들의 욕심과 탐욕 그리고 절망을 폭로하는 소셜르포아트하우스다. 오는 6월 25일 개봉.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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