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JK “윤미래, SM이나 YG 갔으면 대박 났을 것”

[헤럴드경제] 타이거 JK가 부인 윤미래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미래는 최근 ‘앳스타일(@star1)’ 2015년 7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미래는 세계적인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의 새로운 컬러 컬렉션 ‘르 디스코(Le Disko)’와 함께 ‘두 더 디스코(Do the DISKO)’라는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했다.

타이거JK와 촬영 현장을 찾은 윤미래는 행복하냐는 질문에 “나는 지금 매우 행복하다”며 “사랑하는 사람들이 옆에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고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인터뷰를 지켜보던 타이거 JK는 “나는 늘 아쉽다”며 “윤미래가 SM이나 YG으로 갔다면 대박 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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