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마현권이 오는 18일 첫 솔로 미니앨범 ‘나의 하루’를 발표한다.
마현권은 밴드 애쉬그레이의 보컬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3월 싱글 ‘어른’으로 솔로 데뷔했다.
소속사 놀이터뮤직은 “이번 앨범은 현악을 웅장하게 녹음한 록발라드를 비롯해 어쿠스틱한 모던록, 후배 뮤지션들이 함께 녹음한 영국 스타일의 팝록, 강렬한 하드록 등 다양한 음악이 담겨 있다”며 “수록곡 ‘어른’의 뮤직비디오를 원테이크 라이브로 촬영했다”고 전했다.
한편, 마현권은 오는 20일 홍대 공연장 레드빅스페이스에서 첫 번째 솔로 콘서트를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