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렉스디, 백혈병 투병…“치료법 찾는 중”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래퍼 렉스디가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최근 렉스디가 ‘쇼미더머니’와 뮤직비디오 작업을 하며 피곤함을 호소해 병원에서 피검사를 받았다”며 “병원 측으로부터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입원해 여러 검사를 받았는데 지난 22일 만성 백혈병 확진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정확한 치료법을 결정하기 위한 염색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며 “다음 주부터 그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방식으로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니 하루 빨리 치료가 성공적으로 이어져 건강하게 무대에서 여러분을 만나기를 렉스디도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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