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LA 출발 인천행 731달러 ‘썸머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에어프레미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미주 출발 인천행 항공권을 대상으로 ‘썸머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프레미아는 8일부터 21일까지 미주에서 출발하는 5개 노선을 대상으로 이코노미 클래스와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주 노선의 왕복 총액 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세 포함)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LA 731달러 ▶뉴욕 851달러 ▶샌프란시스코 761달러 ▶호놀룰루 921달러 ▶워싱턴 D.C. 1101달러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621달러 ▶뉴욕 1701달러 ▶샌프란시스코 1521달러 ▶호놀룰루 1341달러 ▲워싱턴 D.C. 1901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LA·뉴욕·샌프란시스코 출발편은 내년 4월30일까지, 호놀룰루와 워싱턴D.C. 노선은 내년 2월28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노선별 탑승 가능 기간과 제외 기간은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가 운임 좌석이 조기 소진되더라도 할인코드 ‘SUMBLK25′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에어프레미아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면 eSIM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모든 판매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좌석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여름 휴가와 추석 연휴를 맞아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운임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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