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룹 혁오가 화제다.
26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무한도전 가요제의 캐스팅이 완료됐다’고 보도했다. 이에따르면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 아이유와 함께 인디 밴드 혁오가 가요제에 합류했다.
혁오는 지난 2014년 데뷔한 인디밴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MC 유희열은“오혁을 처음 봤을 때 마치 불량스러운 나얼을 보는 것 같았다. 좋은 목소리와 반전된 스타일이 인상적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네이버 뮤직에 따르면, 혁오는 홍익대 예술학과 출신이다.
20년 가까운 시간을 해외에서 보냈고, 이후 한국에 돌아와 서울에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 EP앨범인 ‘20’은 이런 혁오의 감성이 잘 담겨진 곡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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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혁오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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