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이문세가 ‘냉장고를부탁해’ 에서 목양체질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13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부탁해’은 이문세의 냉장고를 활용, 8인의 셰프 군단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목양체질을 언급한 가수 이문세가 대학 교수가 된다.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 측에 따르면 이문세는 2016년 신설되는 실용음악학과 교수로 임용된다.
![]() |
| 사진=OSEN |
이문세는 평소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 가수활동 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남서울대의 전폭적인 지원약속과 ‘섬기는 리더’라는 교육철학에 대한 공감이 이문세를 강단으로 이끌어냈다고.
대학 측은 “이문세씨는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총 15집의 정규앨범을 통해 대중문화를 선도해온 베테랑 가수다. 또한 이문세 씨가 오랜 기간 가수로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서울대의 후학양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임용 배경을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