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첫 정규앨범 ‘다시, 스무살’을 지난 24일 발매한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유 아’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할 때 느낄 수 있는 애틋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써내려간 편지 같은 곡”이라고 전했다.
스무살은 지난 2013년 싱글 ‘스무살’로 데뷔해 ‘한 번 더’ ‘걷자, 집 앞이야’ 등의 곡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유 아(You Are)’를 비롯해 데뷔곡 ‘스무살’을 재편곡한 ‘다시, 스무살’, ‘롤러코스터’, ‘얼음땡’ 등 기존에 발표한 5곡과 신곡 6곡 등 11곡이 담겨 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유 아’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할 때 느낄 수 있는 애틋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써내려간 편지 같은 곡”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무살은 오는 9월 6일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앨범 발매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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