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메이즈 러너’의 속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하 ‘메이즈 러너2’)이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특히 예고편은 전편보다 더 커진 스케일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전편을 흥행으로 이끈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뉴트(토마스 생스터), 트리샤(카야 스코델라리오), 민호(이기홍) 등도 재등장해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메이즈 러너2’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달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담은 영화. 9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27일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어디론가 끌려가는 어린 ‘토마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플레어 바이러스’로 종말의 위기를 맞은 인류의 모습과 함께 전편에서 베일에 감춰졌던 ‘위키드’가 본격적으로 등장, 그에 맞서 러너들이 벌일 전투에 기대감이 쏠린다. 아울러 러너들이 도착한 또 다른 세상 ‘스코치’는 전편의 미로보다 더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한 공간임이 암시돼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예고편은 전편보다 더 커진 스케일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전편을 흥행으로 이끈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뉴트(토마스 생스터), 트리샤(카야 스코델라리오), 민호(이기홍) 등도 재등장해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메이즈 러너2’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달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담은 영화. 9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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