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오늘 ‘뮤직뱅크’서 3년만의 컴백무대 올라

[헤럴드경제] 걸그룹 원더걸스가 KBS2TV ‘뮤직뱅크’에서 3년 만의 첫 컴백무대를 꾸민다.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7일 “원더걸스가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무대를 갖게 됐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당초 원더걸스는 전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무대를 꾸밀 예정었으나 KCON 한류 콘서트 일정의 여파로 이날 방송은 재방송으로 대체됐다. ‘엠카운트다운’ 측의 한 관계자는 “KCON 한류 콘서트 준비로 제작진이 모두 현지에 출국해있는 상태다. 그래서 재방송으로 대체하게 됐고 원더걸스의 출연은 미뤄지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OSEN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3일 정오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의 음원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아이필유’는 공개 후 2시간 만에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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