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타셰프 이찬오와 방송인 김새롬의 예식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두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이 SNS를 통해 공개한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은 단촐한 모습으로 꾸며져 눈길을 자아냈다.
이날 이찬오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마누 테라스’에서 진행된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 참석했다. 두 사람과 지인은 식사자리로 결혼식을 대체한 것으로 알려졌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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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
공개된 사진 속 이찬오와 김새롬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선보였다.
신부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연기자로서도 2008년 MBC ‘라이프 특별조사팀’ 2009년 SBS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했다. 2006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여자신인상 수상 경력도 있다. 한편 신랑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도 메인 출연자로 나선 바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