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가을방학이 오는 9월 1일 정규 3집 ‘세 번째 계절’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가을방학은 오는 24일 신보의 수록곡 ‘이별 앞으로’를 선공개한다. 가을방학 측은 ‘이별 앞으로’에 대해 “서로 뒷모습을 보지 않으려 같이 돌아서 이별하는 순간을 그린 발라드”라며 “듣는 순간 이제 가을방학의 계절이 올 거라는 걸 예감하게 만드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가을방학 측은 “3집은 가을방학이 1집부터 유지해오고 있는 ‘계피의 음색으로 노랫말의 내러티브를 살리는 것’과 ‘잘하는 것과 시도하고 싶은 것 사이의 균형’이 가장 잘 담겨 있다”며 “가을의 시린 마음을 달래주는 곡, 위트 넘치는 곡, 댄서블한 곡 등 다양한 스타일의 11곡이 수록돼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가을방학은 오는 24일 신보의 수록곡 ‘이별 앞으로’를 선공개한다. 가을방학 측은 ‘이별 앞으로’에 대해 “서로 뒷모습을 보지 않으려 같이 돌아서 이별하는 순간을 그린 발라드”라며 “듣는 순간 이제 가을방학의 계절이 올 거라는 걸 예감하게 만드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을방학은 오는 9월 11~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 무대에서 정규 3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9월 11일엔 오후 8시, 둘째 날인 12일엔 오후 7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7만7000원이다. 문의는 (02) 563-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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