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에브리싱글데이, 싱글 ‘검색, 에브리싱글데이’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에브리싱글데이가 싱글 ‘검색, 에브리싱글데이’를 31일 발표한다.

에브리싱글데이는 문성남(보컬ㆍ베이스), 정재우(기타ㆍ프로그래밍), 김효영(드럼ㆍ코러스)을 멤버로 구성된 밴드이다. 에브리싱글데이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비롯해 ‘골든 타임’ ‘파스타’ ‘청담동앨리스’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등의 음악감독을 맡아 인기를 모았다.

이번 싱글에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연주곡으로 삽입됐던 ‘잇 쿠드 비 러브(It Could Be Love)’와 드라마 ‘파스타’에서 삽입됐던 ‘럭키 데이(Lucky Day)’ 등 2곡이 담겨 있다. ‘잇 쿠드 비 러브’에는 오메가3의 멤버 고경천이 건반 연주로, ‘럭키 에이’에는 부산출신 스카 밴드 스카웨이커스가 참여했다.


에브리싱글데이는 “싱글의 제목인 ‘검색, 에브리싱글데이’는 별도의 숨은 뜻 없이 곧이곧대로, 에브리싱글데이를 검색해서 음악을 찾아 들어봐 줬으면 하는 진솔한 마음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브리싱글데이는 이번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매달 2곡씩 신곡을 선보인 뒤 오는 11월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12월 단독 콘서트을 연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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